국민일보|갤러리요호, Bo Lee 작가 전시로 5월 개관전 오픈

2020년 5월, 역동적이고 실험적인 전시공간을 지향하며 서교동에 설립된 갤러리요호는 개관 첫 전시로 Bo Lee의 개인전 ‘ODI ET AMO : I HATE AND LOVE’ 전을 개최한다.

5월 22일 오픈되는 이번 전시는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이고 국내에서 첫 개인전을 열게 된 Bo Lee 작가와 함께한다. 그는 재료와 작업 방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생활 속 영감이 되는 모든 것들은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여 자유로운 표현 방식을 추구한다. 이번 개인전은 ‘미워하는 동시에 사랑한다’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양가감정과 아이러니를 주제로 총 160여 점의 작품들이 갤러리요호와 카페요호(요호컬쳐하우스) 전관에 전시되어 볼거리로 가득 채워진다.
갤러리요호는 대중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전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. 현대미술은 물론 디자인, 영화, 건축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실력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업을 심도 있게 소개해 나갈 예정으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.

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@kmib.co.kr

http://m.kmib.co.kr/view.asp?arcid=001460546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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